여행을 다녀와서... 특히나 그 여행지가 다시 가보기 어려운 먼 곳이라서 지도에 위치를 기록해 놓고 싶을 때
또는 가까운 곳이라도 장소별로 사진을 관리하여 지도에 표시하고 싶을 때...
그런 상황을 위해서 지금의 디지털 사진들은 EXIF 정보안에 GPS 좌표 정보를 넣을 수 있습니다.
그러기 위해서는 GPS 로거 등의 별도 GPS 수신기를 이용하거나..
카메라 제조사에서 별도로 판매하는 GPS 수신기 악세사리를 거금(?) 주고 사야 했습니다.
간단한 방법이지만 Light Room 4 부터 지원되는 MAP 기능을 이용해서
사진에 원하는 위치의 좌표를 넣을 수 있답니다.
그럼 지도와 함께 여행지에서 느꼈던 감동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...^^
이제 여행만 떠나면 됩니다...^^
***** 퍼가실때는 출처 부탁드립니다...^^ *****
PS.. SLR클럽에 제가 팁으로 올려놓은 강좌를 제 블로그에도 올려놓습니다.
http://www.slrclub.com/bbs/vx2.php?id=user_lecture&no=9797
- 소소한 일상 -
'인적없는 그곳 > 심심할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오랫만에 카메라를 (0) | 2015.03.12 |
---|---|
라즈베리파이 B+ (0) | 2014.09.17 |
기본이 안돼있는 이어폰 - Ultimate Ears 200vi (5) | 2011.11.07 |
인터넷 명언 (0) | 2011.09.22 |
잃어버린 렌즈캡을 찾았습니다. (0) | 2010.07.20 |